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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4일 (월)성 십자가 현양 축일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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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792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02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5) ‘22.10.2. >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복음을 살려고 할 때 다가오는 어려움과 두려움을 주님께 의지하여 극복하고 

말씀을 실천하고 행하는 참 신앙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히려 하느님의 힘에 의지하여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하십시오. (2티모 1,8)

 

그러자 그들은 마음과 손이 떨리고 몸 푸는 여자들처럼 고통을 겪게 되었다. (집회 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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