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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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2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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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5) ‘22.10.2. 일>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복음을 살려고 할 때 다가오는 어려움과 두려움을 주님께 의지하여 극복하고
말씀을 실천하고 행하는 참 신앙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히려 하느님의 힘에 의지하여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하십시오. (2티모 1,8)
그러자 그들은 마음과 손이 떨리고 몸 푸는 여자들처럼 고통을 겪게 되었다. (집회 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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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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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72
장병찬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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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이의 지복을 이루는 '하느님의 뜻' - [천상의 책] 3-44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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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71
장병찬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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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시온에 내린 심판 / 제1부[1] / 이사야서[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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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70
박윤식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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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연중 제28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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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69
김대군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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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만의 다락방이 없으면 어쩔 수 없이 사람이 두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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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68
김글로리아7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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