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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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2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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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5) ‘22.10.2. 일>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복음을 살려고 할 때 다가오는 어려움과 두려움을 주님께 의지하여 극복하고
말씀을 실천하고 행하는 참 신앙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히려 하느님의 힘에 의지하여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하십시오. (2티모 1,8)
그러자 그들은 마음과 손이 떨리고 몸 푸는 여자들처럼 고통을 겪게 되었다. (집회 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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