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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4일 (월)성 십자가 현양 축일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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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15792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0-02

 

 

 

봄날의 아지랑이.....

새순의 경이로움.....

화려한 빛깔의 꽃송이.....

여름날의 눈부신 햇살에....

가을날의 황홀함이여

설운 겨울의 하이얀 눈꽃송이들......

내삶의 여름과 봄날이여...

고뇌와 번뇌로 눈물진 청춘이여......

꿈결처럼 스러져간 젊음이여.....

어떤의미로 어떤이유로

고난과 수난이 이유런가......

오로지 예수님만이 답을 주시는 분

덧없는 하루살이 같은 인생

오로지 예수님만이 행복임에

내삶이 의미있음에

덧없는 과거를 돌아본다.

무엇을 위해 뛰었던가

무엇을 위해 날았던가

아.....

예수님 나의 사랑

예수님께 흠뻑 빠져서

내 청춘도 젊음도 인생도

다...... 지나가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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