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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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3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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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6) ‘22.10.3. 화>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비와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참 신앙인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10,37)
그래서 그들은 주님께 손을 펼쳐 들고 그분의 자비를 간청하였고
거룩하신 분께서는 하늘에서 그들의 청을 곧바로 들어주시어
이사야의 손으로 그들을 구해 주셨다. (집회 48,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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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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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62
최원석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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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심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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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61
최원석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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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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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60
미카엘
20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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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일 - 원죄 없는 잉태를 보신 성삼위 하느님의 첫 미소. -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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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59
장병찬
20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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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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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58
장병찬
20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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