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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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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793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0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6) ‘22.10.3. 화>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비와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참 신앙인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10,37)

 

그래서 그들은 주님께 손을 펼쳐 들고 그분의 자비를 간청하였고 

거룩하신 분께서는 하늘에서 그들의 청을 곧바로 들어주시어 

이사야의 손으로 그들을 구해 주셨다. (집회 48,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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