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23일 (수)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쪽팔립니다.

10143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0-03

 

 

아휴......

요즘 이말 한마디 때문에

나라가 씨끄럽습니다.

정말 쪽팔리고 창피합니다.

외국에서 어떻게 생각할지 쪽팔리고

뻑하면 국민들 핑계대면서

트집잡는데 정말 쪽팔립니다.

대통령님 일하시는데

트집좀 그만 잡으세요.

쪽팔려서 못살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768 0

추천  2 반대  4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