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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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6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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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7) ‘22.10.4. 화>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온 세상 모든 일을 다 염려하고 걱정하지 않고,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묵상하고 실천하는 일에 집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루카 10,31.42)
주님께서는 아시리아인들의 진지를 내려치시고 그분의 천사가 그들을 쓸어 버렸다. (집회 48,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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