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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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8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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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8) ‘22.10.5. 수>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과한 생각과 말과 행동을 삼가며 항상 언행이 일치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당신은 유다인이면서도 유다인으로 살지 않고 이민족처럼 살면서,
어떻게 이민족들에게는 유다인처럼 살라고 강요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갈라 2,14)
히즈키야는 주님의 뜻에 맞는 일을 하였고
자기의 환시에 충실하고 위대한 이사야 예언자의 명령에 따라
자기 조상 다윗의 길을 굳건히 지켰다. (집회 48,2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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