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2022년 10월 5일[(녹)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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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8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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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5일 수요일
[(녹)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제1독서
<그들은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을 인정하였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갈라티아서 말씀입니다.
2,1-2.7-14 형제 여러분,
1 십사 년 뒤에 나는 바르나바와 함께
티토도 데리고 예루살렘에
다시 올라갔습니다.
2 나는 계시를 받고
그리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내가 다른 민족들에게
선포하는 복음을 그곳 주요 인사들에게
따로 설명하였습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전에 한 일이 허사가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7 그들은 오히려 베드로가 할례 받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임받았듯이,
내가 할례 받지 않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임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8 할례 받은 이들을 위하여 베드로에게
사도직을 수행하게 해 주신 분께서,
나에게도 다른 민족들을 위한
사도직을 수행하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9 그리고 교회의 기둥으로
여겨지는 야고보와 케파와 요한은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을 인정하고,
친교의 표시로 나와 바르나바에게
오른손을 내밀어 악수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다른 민족들에게 가고
그들은 할례 받은 이들에게
가기로 하였습니다.
10 다만 우리는 가난한 이들을
기억하기로 하였고, 나는 바로
그 일을 열심히 해 왔습니다.
11 그런데 케파가 안티오키아에 왔을 때
나는 그를 정면으로 반대하였습니다.
그가 단죄받을 일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12 야고보가 보낸 사람들이 오기 전에는
다른 민족들과 함께 음식을 먹더니,
그들이 오자 할례 받은 자들을
두려워한 나머지 몸을 사리며 다른 민족들과
거리를 두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13 나머지 유다인들도
그와 함께 위선을 저지르고,
바르나바까지도 그들과 함께
위선에 빠졌습니다.
14 그러나 나는 그들이 복음의 진리에 따라
올바른 길을 걷지 않는 것을 보고,
모든 사람 앞에서 케파에게 말하였습니다.
“당신은 유다인이면서도 유다인으로
살지 않고 이민족처럼 살면서,
어떻게 이민족들에게는 유다인처럼
살라고 강요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시편 117(116),1.2ㄱㄴ(◎ 마르 16,15 참조)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 주님을 찬양하여라, 모든 민족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모든 겨레들아.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 우리 위한 주님 사랑 굳건하여라.
주님의 진실하심 영원하여라.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복음 환호송
로마 8,15 참조
◎ 알렐루야.
○ 우리는 성령을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네.
이 성령의 힘으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네.
◎ 알렐루야.
복음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1,1-4
1 예수님께서 어떤 곳에서 기도하고 계셨다.
그분께서 기도를 마치시자
제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이,
“주님,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것처럼,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여라.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3 날마다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4 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영성체송
애가 3,25
당신을 바라는 이에게,
당신을 찾는 영혼에게
주님은 좋으신 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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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0 금 아침 식사전기도 눈을 감고 운동기구 운동하므로 기도의 창이 노란색 구름으로 차 시신경 청신경 부교감신경 말초신경을 다스려줌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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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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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19 목 평화방송 미사 오른쪽 위턱뼈 굴 안 끝 뼈와 전두엽 우뇌 살갗 밑 중간 위치 두 곳 뼈에만 머물러 침을 귀 안으로 보내어 청력 회복 다스림 한영구 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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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1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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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0 금 평화방송 미사 성장 과정을 기록하여 보라는 예수님 말씀에 따라 기록한 내용을 책으로 출판하겠다는 다짐에 눈물을 흘리는 감응을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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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0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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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18 수 평화방송 미사 귀밑샘과 두 침샘에서 침의 분비가 계속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선순환으로 상처 있는 장기에 침 보내 치유하여 죄 없애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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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9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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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17 화 평화방송 미사 삼위일체 하느님이 만드신 미사통상문 기도를 풀이하게 하여주고 빛의 생명과 새 생명 주어 대장과 소장의 상처 집중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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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8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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