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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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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복음흐기 지문등록방법

5809 박찬은 [pcellen] 스크랩 2022-10-06

복음쓰기를 오늘 알게되어서 시작하려는데

지문등록에만 40분 소요됬습니다

방법 부탁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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