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23일 (일)연중 제21주일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겸손함

10144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0-07

 

 

 

직분의 남용

예수님께서 당신의 제자로 부르심은

사람들위에 군림하라는 뜻은 아닐겁니다.

자신의 이득에 영리하고 처세가 능란하고

지식이 많다고 하여 사람을 누르라고 주신

직분은 아닐겁니다.

되도않는 말, 거친언행, 끝없는 가식

읽기만해도 지겹습니다.

영혼에 도움이 되는지 

영혼을 피폐하게 만드는지

모르고하는것은 아니겠지요.

알면서도 자행하는 악행은

무언가 자신에게 이득이 되기때문이지요.

남의 약점을 공개하는것도

치졸한 짓입니다.

차라리 자신에 대한 변명을 하세요.

그편이 낫겠습니다.

항상 겸손함을 잊지말아야겠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678 0

추천  1 반대  1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