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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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3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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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0) ‘22.10.7. 금>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믿음으로 살게 해주시어 주님의 축복을 누리며 주님의 온갖 진선미眞善美를 다 갖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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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갈라 3,9.11)
이사야는 위대한 영의 힘으로 마지막 때를 내다보고 시온에서 통곡하는 이들을 위로하였다. (집회 48,2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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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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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33
최원석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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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의 후손으로서 생각을 빨리하지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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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32
김대군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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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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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31
김명준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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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을 찾고 두들기고 청하여라. (루카1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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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30
김종업로마노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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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11,15-26/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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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29
한택규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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