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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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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성인의 후손으로서 생각을 빨리하지못했습니다.

158032 김대군 [ahyin70u] 스크랩 2022-10-07

대천사 축일에 라파엘  천사가 나오는데 

그러면 당연히 김대건 신부님을 떠올렸어야

하는데 그러지못하고 이제야 기억함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제목에 라파엘을 눌러보셔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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