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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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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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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1 조채은 [sgpain2057] 스크랩 2022-10-07

기후위기 책 이벤트에 댓글을 남겼는데 삭제 수정이안되네요

확인후 삭제부탁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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