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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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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주님 밖에는(모세의 꿈)

101454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10-08

주님 밖에는(모세의 꿈)

 

7. 파라오 앞에선 모세

 

파라오를 만나니 거짓과 협박

하지만 하느님은 가라 하시네

하느님의 능력을 내가 믿으니

나이제 주님만 바라보려네

그 숟한 주님의 기적과 이적

그래도 파라오는 변함이 없네

두렵고 떨리는 주님의 말씀

주께서 맏이를 죽이시려나

그것이 주님의 뜻이라 하네

문인방과 분설주에 어린양의 피

죽음이 기억하고 건너뛰려나

말씀에 순종하며 따르는 이들

모두다 살 것을 전해야 하리

 

주님은 빠스카 어린양이네

죄인은 주님만 바라보려네

주님께서 오르신 십자가 위에

나이제 가슴을 묻어 두려네

주님을 믿으며 사는 영혼들

슬픔과 아픔이 사라져 가네

감사와 은총이 함께 할 때에

주님영광 위하여 살 수 있다네

주님의 사랑은 진실 하시니

그안에 머물면 구원이 있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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