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807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0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2) ‘22.10.9.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늘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기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루카 17,17)
요시야
요시야에 대한 기억은 향 제조사의 솜씨로 배합된 향과 같다.
그것은 누구의 입에나 꿀처럼 달고 주연에서 연주되는 음악과 같다. (집회 49,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제8일 - 인류의 운명을 위험에서 구할 임무를 받으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
158090
장병찬
2022-10-10
-
반대 0신고 0
-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
-
158089
장병찬
2022-10-10
-
반대 0신고 0
-
- ★★★† 은총을 태워 없애는, 교만이라는 악덕 - [천상의 책] 3-10 / 교회인가
-
158088
장병찬
2022-10-10
-
반대 0신고 0
-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 묵상 - 백 스물 여섯 (짧은 동화)
-
158087
양상윤
2022-10-10
-
반대 0신고 0
-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예수님께 감사드리는 것
-
158086
미카엘
2022-10-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