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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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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 묵상 - 백 스물 여섯 (짧은 동화)

158087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2-10-10

 

 

 

 

 

토끼가 달팽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 조금만 더

그럼 너도 나처럼 빨리 달릴 수 있어"

 

 

"내가 해냈으니 너도 할 수 있어"라는 말은

때론 격려와 위로가 되지만

때론 상처와 자괴감만을 주게됩니다.

 

 

나는 해냈지만 그는 할 수 없고

그는 해냈지만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할 수 없는 일이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 할 때 

참다운 위로와 격려가 가능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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