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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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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809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1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3) ‘22.10.10.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점차 주님과 일치를 이루어가며 죄와 악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갈라 5,1)


그는 백성을 회개시켜 바르게 이끌었고 혐오스러운 악을 없앴다. (집회 49,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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