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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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9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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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3) ‘22.10.10.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점차 주님과 일치를 이루어가며 죄와 악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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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갈라 5,1)
그는 백성을 회개시켜 바르게 이끌었고 혐오스러운 악을 없앴다. (집회 49,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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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1 토 평화방송 미사 하품행위를 하지 않고 눈에 눈물 고이고 침의 물질대사 행위를 하지 않아도 방귀 나오므로 죄의 상처 치유완성 희망 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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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3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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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0 금 아침 식사전기도 눈을 감고 운동기구 운동하므로 기도의 창이 노란색 구름으로 차 시신경 청신경 부교감신경 말초신경을 다스려줌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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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2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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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19 목 평화방송 미사 오른쪽 위턱뼈 굴 안 끝 뼈와 전두엽 우뇌 살갗 밑 중간 위치 두 곳 뼈에만 머물러 침을 귀 안으로 보내어 청력 회복 다스림 한영구 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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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1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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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0 금 평화방송 미사 성장 과정을 기록하여 보라는 예수님 말씀에 따라 기록한 내용을 책으로 출판하겠다는 다짐에 눈물을 흘리는 감응을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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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0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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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18 수 평화방송 미사 귀밑샘과 두 침샘에서 침의 분비가 계속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선순환으로 상처 있는 장기에 침 보내 치유하여 죄 없애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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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9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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