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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2일 (화)연중 제25주간 화요일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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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15809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10-10

회개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영상이 있습니다. 탕자의 비유에서 나오는 작은 아들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더욱 중요한 모습은 아들이 무릎을 꿇고 아버지에게 안기는 장면이 더욱 회개의 진모습이라고 봅니다. 

 

아들이 아버지의 품에 안기어서 화해하는 모습이 진정으로 회개하는 모습입니다. 죄를 짓고 내가 잘못했으니 죄값을 치루게 해달라는 것 보다는 하느님과 화해서 원래의 따뜻한 온기를 회복하는것이 회개의 진정한 모습입니다. 

 

인간의 이기적인 것으로 인해서 주변과의 냉대적인 관계에서 점점 따뜻한 하느님의 마음으로 회복이 회개의 진모습입니다. 인간은 본래 부터 죄를 안고 태어난 몸입니다. 이를 근원적으로 알고 하느님과 관계 회복만이 진정으로 내가 갈길이라는 것을 알고 그리고 그 회복의 시작은 예수님을 통해서만이 가능하고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우리 몸으로 살아내야 합니다. 

 

나에게 구원자로 오신 주님을 알아보고 그분과의 관계를 더욱 가까이 갈 수 있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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