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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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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21 08 26 목 아침 식사전기도 죄의 상처와 파생 상처로 생기는 몸의 불균형에서 오는 긴장을 발걸음 운동기구 운동이 풀어주어 청력 회복에 도움 줌

2560 한영구 [hanikoo] 스크랩 2022-10-10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흠숭 하올 창조주 성부 하느님,

하느님 뜻의 무한한 사랑으로 이 못난 작은 이를 점점 더 사랑하여주시니 기쁨과 희망과 하느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저의 영혼 안에 가득 찹니다. 어제도 미사에 참례하여 두 곳에만 머물러 만져주시면서 빛의 생명을 주시어 다스려주시고 ‘영성체기도’에서는 저의 심장박동 안에서 창조주 성부 하느님의 심장박동이 고동쳐주시어 뻐근함을 느꼈습니다.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시어 다스려주신 그 성과가 크다고 느낍니다. 어제 8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운동기구 운동을 하였습니다. 양팔 줄 당기기 운동을 먼저 하였습니다. 13분 을 하였습니다. 그 효과는 전과 같은 방법으로 운동을 하였으므로 효과도 거의 같습니다.

발걸음 운동기구로 옮기어 운동하면서 발걸음 운동기구야말로 양팔 줄 당기기 운동보다 훨씬 다양한 효과를 저에게 준다고 느꼈습니다. 걷기 운동이 몸의 긴장을 풀어준다는 것을 점점 확고하게 믿습니다. 죄의 상처와 파생 상처에서 생기는 몸의 정상에서 벗어난 불균형이 유지되어, 발걸음운동을 하면 우선 그 긴장을 풀어주는 것을 점점 느낍니다. 긴장을 풀어주자 저의 양쪽 귀 안에서 내이의 조직의 기관이 산소 기압을 충분히 받아들여 중이의 고막이 내이의 안쪽을 그 산소 기압으로 두드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긴장이 풀리고 난 후에 제가 발뒤꿈치를 위로 올리고 발바닥의 앞부분에 체중을 실어 아랫배를 위로 올리고, 몸 전체를 심장과 허파까지, 어깨까지, 올린다는 느낌으로 운동을 하면 오히려 산소를 더 많이 들여 마십니다.

산소 기압이 비강과 비갑개 그리고 귀 안의 내이의 기관에도 균형을 유지하여 활발하게 내이의 기관이 움직이어, 중이 안의 기압이 고막을 밀어내어 울리는 소리가 더 크게 들립니다. 청력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이처럼 저를 다스려주시어 하느님 뜻의 생명 지식을 이해하고 알아 깨닫게 하여 주시고 저의 건강을 전보다 빠르게 회복시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에도 잠이 오지를 않아 쓸데없이 손 선풍기에 손을 대었다가 시간을 낭비하였습니다. 그러자 머리가 아팠습니다. 그러나 다시 거실에 나가서 아랫배에 힘을 주어 목구멍으로 가스를 토해내고 위턱뼈 굴을 크게 벌리어 위의 두 눈에 눈물이 고이도록 입안의 침샘 구멍에서 솟아오른 침을 위 두 눈 쪽으로 민다는 느낌으로 밀어 올리자 양쪽 눈꺼풀과 눈 안에 눈물이 고입니다. 그리고 입안의 침을 삼킵니다. 그러자 피로가 빨리 풀렸습니다. 머리가 아픈 것도 없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잠 부족으로 머리가 좀 띵합니다.

흠숭 하올 창조주 성부 하느님.

지극히 높으시고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의 뜻으로 이 못난 작은 이에게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시어 다스려주시어 그 효과가 바로바로 나타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식사하고 난 후에 머리가 띵한 것이 바로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영광이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 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표시로 저의 머리 위를 톡톡 두드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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