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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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1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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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4) ‘22.10.11.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마음속의 탐욕과 사악을 버리고 선善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루카 11,39-41)
그는 제 마음을 주님께 바르게 이끌었고 무도한 자들이 살던 시대에 경건함을 굳게 지켰다. (집회 49,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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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20 수 평화방송 미사 성체 예수께서 빛으로 주는 하느님 뜻의 생명을 더 확고하게 믿자 강력한 생명을 주어 저의 영혼과 몸 크게 성장 발전 함 한영구 실명입니다.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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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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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19 화 평화방송 미사 저체온과 저체중에 말초신경의 예민반응 집중적으로 다스려줄 때 침의 소모가 많아 침샘과 부교감신경 침 분비 꼭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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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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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18 월 평화방송 미사 침 분비 핵을 거쳐서 부교감신경이 침의 분비 자극하고 핵에서 중이 고막과 관자 신경 거쳐서 귀밑샘 분비촉진 다스림 한영구 실명입니다. 닉네임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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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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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17 주일 평화방송 미사 두 눈 사이 콧날 위 점에 머물러, 콧날 양쪽 경사 끝 뼈에 넓게 머물러, 대장의 죄의 상처치유, 좁게 머물러 저의 생명 점검 한영구 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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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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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16 토 평화방송 미사 대장의 유전인자 죄의 상처 허파 호흡 비강 점막 건조 코 막혀 잠 깸 말초신경 자극 빈뇨로 이어져 조화와 질서로 상처 반복 치유 한영구 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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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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