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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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1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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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4) ‘22.10.11.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마음속의 탐욕과 사악을 버리고 선善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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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루카 11,39-41)
그는 제 마음을 주님께 바르게 이끌었고 무도한 자들이 살던 시대에 경건함을 굳게 지켰다. (집회 49,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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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2 수 평화방송 미사 두 눈 사이 오른쪽 경사 끝 뼈 중간 위치에 머물러 시 신경 청신경 말초신경 나비 굴 안에 부교감신경 다스려 파생 상처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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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1
한영구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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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1 화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시는 성장 과정을 바로 기록하여 읽었으면 저의 의지로 가스 토해내는 시작의 중요성 깨달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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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0
한영구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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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19 주일 평화방송 미사 중 ‘마침영광송’을 합창할 때와 영성체 후에 저도 백인대장처럼 주님을 확고하게 믿습니다.기도드릴 때 눈물 흘리는 감응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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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9
한영구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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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18 토 평화방송 미사 단순하게 반복하여 다스려주시는 뜻을 정확하게 알기가 더 어려움 성장 과정을 기록한 내용을 나누어 출판하려고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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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8
한영구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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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17 금 평화방송 미사 두 눈 사이 콧날 우와 좌 수평 경사진 끝 뼈에 각각 머물러 벌집 굴 열어 최적 산소 기압 우 귀에 보내 고막 크게 울려 청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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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7
한영구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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