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세례성사의 통과의례를 심화한다는 것>
-
158141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2-10-12
-
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10월 12일
<세례성사의 통과의례를 심화한다는 것>
Deepening the Passage of Baptism
성체성사의 거행 안에서 또 거행을 통해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우리에겐 지금 여기서 현실이 되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을 먹고 마심으로서 우리의 죽을 몸은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는 겁니다. 하여 예수님께서 이승을 떠나신 것처럼 우리가 이승을 떠나는 건 파멸이 아니라 새삶으로 통과하는 걸 뜻하는 겁니다.
이와 같이 성체성사는 세례성사를 통해 처음 거친 통과의례를 한층 더 심화하고 또 강화하는 겁니다. 바로 우리는 성체성사를 통해 세례성사의 은총을 충만하게 누릴 수 있는 겁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다고 우리가 이렇게 선포하는데, 여러분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어째서 죽은 이들의 부활이 없다고 말합니까?---우리가 현세만을 위하여 그리스도께 희망을 걸고 있다면, 우리는 모든 인간 가운데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입니다."(1코린12,15,19)
Deepening the Passage of Baptism
OCTOBER 12
In and through the celebration of the Eucharist, Jesus’ death and resurrection become a reality for us here and now. As we eat and drink from the Body and Blood of Christ, our mortal bodies become united with the risen Christ. Thus our deaths, like Jesus’ death, means not destruction but passage to new life.
In this way the Eucharist deepens and strengthens in us the passage that we first made through baptism. The Eucharist is the sacrament that allows us to appropriate fully our baptismal grace.
"But if it is preached that Christ has been raised from the dead, how can some of you say that there is no resurrection of the dead? If only for this life we have hope in Christ, we are to be pitied more than all humans." - I Corinthians 15: 12, 19 (NIV)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1 09 05 주일 평화방송 미사 마음의 고통이 이어지면서도 그리스도께서 은총과 성덕과 마음의 평화와 참 평화를 주시면 죄의 상처도 빠르게 없애줌
-
2574
한영구
2022-10-13
-
반대 1신고 0
-
- 21 09 04 토 운동기구 운동하면서 소장 소화액 췌장 이자액 쓸개 담즙 분비 부족이 만성 소화불량의 원인이었다고 깨달아 식후 2시간 지나면 운동할 것
-
2573
한영구
2022-10-13
-
반대 1신고 0
-
- 21 09 04 토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동시에 주는 성과로 성장한 저의 영혼이 주님의 구원사업과 성화 사업을 돕는 아들이 되기를 원함
-
2572
한영구
2022-10-13
-
반대 1신고 0
-
- 21 09 03 금 평화방송 미사 대장의 죄의 상처를 없애 주어 가스가 다 방귀로 나오기 시작하면 비강 습도와 산소 기압이 정상이 되어 청력 회복 이루어짐
-
2571
한영구
2022-10-13
-
반대 1신고 0
-
- 21 09 01 수 운동기구 운동 몸에 힘이 빠질 때는 음식보다는 운동으로 신선한 산소 안의 활동적 생명과 빛이 하나로 통합하는 일치의 힘 소유로 회복
-
2570
한영구
2022-10-13
-
반대 1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