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러는 박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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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55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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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으로 살아가면서 감수해야하는 것이 있습니다. 누가 나에게 모욕적인 말을 하면 그들을 욕하거나 모욕적인 언사를 하는 것은 금해야 합니다. 또한 나의 감정을 먼저 내세우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신앙의 순리 앞에 나를 맞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내 감정에 나를 맞기는 행위는 결국 나를 어둠속으로 몰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 나를 주님 앞에 내어 맞기면 수고 수난과 죽음 부활 승천과 같은 삶으로 우리는 승리의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삶은 내하고 싶은데로 하지 않고 아버지 하느님의 뜻에 맞기는 삶이냐 아니면 내하고 싶은데로 살아가느냐 이를 선택이라고 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은 온전히 주님을 신뢰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내 하고 싶은것을 찾아서 하는 것은 주님이 원치 않습니다. 온전히 하느님의 뜻을 찾는 이가 좋으신 아버지 하느님의 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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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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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04
조재형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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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4 월 평화방송 미사 유전인자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을 반복하여 치유하는 과정에서 신경의 선에서 아래로부터 위로 약한 통증 느끼게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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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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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3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전에 3번 가스 토하고 눈물 고이고 침 삼키고 미사 중과 후에 침과 신경 다스려 모처럼 방귀가 4번이나 나오게 다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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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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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2 토 운동기구 운동 냉장고에서 무거운 음식을 식탁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생긴 통증이 빨리 없어지지 않아 주님 치유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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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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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2 토 평화방송 미사 정신 고통을 받을 때 수호천사께서 예나 지금이나 계속 도와주고 코로나 19도 감염 안 되도록 저를 보호해주실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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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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