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더러는 박해할 것이다

158155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10-13

신앙인으로 살아가면서 감수해야하는 것이 있습니다. 누가 나에게 모욕적인 말을 하면 그들을 욕하거나 모욕적인 언사를 하는 것은 금해야 합니다. 또한 나의 감정을 먼저 내세우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신앙의 순리 앞에 나를 맞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내 감정에 나를 맞기는 행위는 결국 나를 어둠속으로 몰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 나를 주님 앞에 내어 맞기면 수고 수난과 죽음 부활 승천과 같은 삶으로 우리는 승리의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삶은 내하고 싶은데로 하지 않고 아버지 하느님의 뜻에 맞기는 삶이냐 아니면 내하고 싶은데로 살아가느냐 이를 선택이라고 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은 온전히 주님을 신뢰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내 하고 싶은것을 찾아서 하는 것은 주님이 원치 않습니다. 온전히 하느님의 뜻을 찾는 이가 좋으신 아버지 하느님의 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 748 3

추천  4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