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8162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1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5) ‘22.10.13.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 안에서 성혈을 통하여 죄의 용서를 받은 사람임을 깊이 인식하여,
주님께 일치를 이루어가며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여 속량을, 곧 죄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에페 1,7)
그들은 자기네 힘을 다른 자들에게 넘겨주었고 자기네 영광을 이방 민족들에게 넘겨주었다. (집회 49,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158165
주병순
2022-10-13
-
반대 0신고 0
-
- 21 09 06 월 평화방송 미사 저에게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시어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는 그 생명과 조화를 이루어 일용할 음식을 적게 섭취하겠음
-
2576
한영구
2022-10-13
-
반대 1신고 0
-
- 21 09 05 주일 운동기구 운동 오늘 새벽에는 컴퓨터 작업을 오래 하였는데도 왼쪽 눈에서 안구건조증이 나타나지 않아 좋은 전환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
2575
한영구
2022-10-13
-
반대 1신고 0
-
- 21 09 05 주일 평화방송 미사 마음의 고통이 이어지면서도 그리스도께서 은총과 성덕과 마음의 평화와 참 평화를 주시면 죄의 상처도 빠르게 없애줌
-
2574
한영구
2022-10-13
-
반대 1신고 0
-
- 21 09 04 토 운동기구 운동하면서 소장 소화액 췌장 이자액 쓸개 담즙 분비 부족이 만성 소화불량의 원인이었다고 깨달아 식후 2시간 지나면 운동할 것
-
2573
한영구
2022-10-13
-
반대 1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