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그리스도의 신비체가 된다는 것>
-
158163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2-10-13
-
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10월 13일
<그리스도의 신비체가 된다는 것>
Becoming the Mystical Body of Christ
우리가 성체성사를 거행하는 제대에 모여 '생명의 빵'과 '구원의 잔'을 나눔으로써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우리 것이 되므로 우리는 함께 그리스도의 살아 있는 몸이 되는 겁니다.
성체성사는 우리가 한 몸이 되는 성사입니다. 한 몸이 된다는 건 반(班)이나 동아리, 심지어 공동체가 된다는 게 아닙니다. 한 몸이 된다는 건 그리스도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눈으로 볼 수 있는 살아계신 주님이 되는 겁니다. 예전부터 종종 들어온 것처럼 그리스도의 신비체가 되는 겁니다. 하지만 성령님께서 그느리시는 나라에선 신비적인 것이나 실제적인 것이나 똑같습니다.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모두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십니다.--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고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지체입니다."(1코린12,12,27)
Becoming the Mystical Body of Christ
OCTOBER 13
As we gather around the Eucharistic table and make the death and resurrection of Jesus our own by sharing in the “bread of life” and the “cup of salvation,” we become together the living body of Christ.
The Eucharist is the sacrament by which we become one body. Becoming one body is not becoming a team or a group or even a fellowship. Becoming one body is becoming the body of Christ. It is becoming the living Lord, visibly present in the world. It is – as often has been said – becoming the mystical Body of Christ. But mystical and real are the same in the realm of the Spirit."The body is a unit, though it is made up of many parts; and though all its parts are many, they form one body. So it is with Christ. Now you are the body of Christ, and each one of you is a part of it." - 1 Corinthians 12: 12, 27 (NIV)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1 09 10 금 평화방송 미사 몸의 장기(臟器) 상처와 말초신경의 상처가 함께 치유되어야 소변을 참지 못하는 병이 없어진다는 가르침을 주시는 느낌
-
2580
한영구
2022-10-14
-
반대 1신고 0
-
- 21 09 09 목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고 다스려주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은 상처치유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성과 극대화하여 다스리는 질서 재 수립 실행
-
2579
한영구
2022-10-14
-
반대 1신고 1
-
- 21 09 08 수 평화방송 미사 유전인자 죄의 상처와 파생 상처로 생긴 몸의 누적 긴장을 하품으로 풀어주시는 최고의 치유를 미사 중에 두 번이나 줌
-
2578
한영구
2022-10-14
-
반대 1신고 0
-
- 21 09 07 화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고 다스려주는 행위가 단순하여 집중부족으로 일부를 기억하지 못하면 성과를 알 수 없는 실수 범함
-
2577
한영구
2022-10-14
-
반대 1신고 0
-
-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
158187
주병순
2022-10-1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