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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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6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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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8주간 목요일
2022년 10월 13일 (녹)
☆ 파티마 성모님 발현
복음 환호송 요한 14,6 참조
◎ 알렐루야.○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 알렐루야.
복음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47-54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47 “너희는 불행하여라! 바로너희 조상들이 죽인 예언자들의 무덤을 너희가 만들기 때문이
다. 48 이렇게 너희 조상들은 예언자들을 죽이고 너희는 그들
의 무덤을 만들고 있으니,
조상들이 저지른 소행을 너희가 증언하고 또 동조하는 것이다.49 그래서 하느님의 지혜도, ‘내가 예언자들과 사도들을 그들에게 보낼 터인데, 그들은 이들 가운데에서 더러는 죽이고 더
러는 박해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50 그러니 세상 창조 이래 쏟아진 모든 예언자의 피에 대한 책
임을 이 세대가 져야 할 것이다. 51 아벨의 피부터, 제단과 성소
사이에서 죽어 간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52 불행하여라, 너희 율법 교사들아! 너희가 지식의 열쇠
를 치워 버리고서, 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려는
이들도 막아 버렸기 때문이다.”
53 예수님께서 그 집을 나오시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독한 앙심을 품고 많은 질문으로 그분을 몰아대기 시작하였다.54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그분을 옭아매려고 노렸던것이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37
작은 물고기 떼 !
하느님
은총
푸른
하늘
잠겨
있는
강물
도랑
작은
물고기
평화
터전
우정
함께
어울려
퐁당
퐁당
가을
날씨
햇살을
흠뻑 받으며 즐거운 헤엄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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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8 화 아침 식사 전기도 두 눈 사이 콧날 양쪽 경사 끝 뼈에 머물러 만져주면서 벌집 굴을 연결하는 것과 생명 점검하는 것 구별하려고 노력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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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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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8 화 평화방송 미사 잠잘 때 코와 귀 안이 건조하여 벌집 굴이 비강의 최적 온도 습도 산소 기압 유지하여 귀 안에 보내어 청력 회복 매일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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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7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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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7 월 평화방송 미사 침샘 3곳의 침을 많이 삼키게 하고 부교감신경이 침과 점액 분비로 파생 상처 치유한 성과와 미사 후반 단순한 다스림 성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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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6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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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6 주일 평화방송 미사 성령께서 9곳에 머물러 다스려주어 침샘에서 침샘분비 촉진 시신경 청신경 말초신경 치유 침 소화액 점액 분비 상처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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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5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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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5 토 평화방송 미사 아래 도면 1번에 머물러 벌집 굴이 작동하여 귀의 청력 회복시키고 3번에 머물러 나비 굴 부교감신경이 침 점액 분비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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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4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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