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2,1-7/연중 제28주간 금요일)
-
158176 한택규 [thanksthanks] 스크랩 2022-10-14
-
'주님, 병들어 고통받는 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루카복음 12장 1절부터 7절에서 제자들에게 "바리사이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여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에서 한 말을 사람들이 모두 밝은 데에서 들을 것이다.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말은 지붕 위에서 선포될 것이다. 나의 벗인 너희에게 말한다.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누구를 두려워해야 할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육신을 죽인 다음 지옥에 던지는 권한을 가지신 분을 두려워하여라.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참새 다섯 마리가 두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하느님께서 잊지 않으신다. 더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라고 하십니다.
2) 예수님은, 당신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않는 분이시다.
3)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도 당신처럼, 그들 자신의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도 당신처럼, 그들 자신의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당신 말씀을 선포하는데 있어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도록 이끄시며, 더구나 우리는, 우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실 만큼 우리를 귀하게 여기시는 하느님을 소유하고 있어 두려울게 없음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저희가, 당신 말씀을 선포하는데 있어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게 해 주시고, 더구나 저희는, 저희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실 만큼 저희를 귀하게 여기시는 하느님을 소유하고 있어 두려울게 없음을 깨닫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1 09 10 금 평화방송 미사 몸의 장기(臟器) 상처와 말초신경의 상처가 함께 치유되어야 소변을 참지 못하는 병이 없어진다는 가르침을 주시는 느낌
-
2580
한영구
2022-10-14
-
반대 1신고 0
-
- 21 09 09 목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고 다스려주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은 상처치유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성과 극대화하여 다스리는 질서 재 수립 실행
-
2579
한영구
2022-10-14
-
반대 1신고 1
-
- 21 09 08 수 평화방송 미사 유전인자 죄의 상처와 파생 상처로 생긴 몸의 누적 긴장을 하품으로 풀어주시는 최고의 치유를 미사 중에 두 번이나 줌
-
2578
한영구
2022-10-14
-
반대 1신고 0
-
- 21 09 07 화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고 다스려주는 행위가 단순하여 집중부족으로 일부를 기억하지 못하면 성과를 알 수 없는 실수 범함
-
2577
한영구
2022-10-14
-
반대 1신고 0
-
-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
158187
주병순
2022-10-1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