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2022년 10월 14일[(녹)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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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7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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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4일 금요일
[(녹)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제1독서
<우리가 이미 그리스도께 희망을 두었고
여러분도 성령의 인장을 받았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1,11-14 형제 여러분,
11 만물을 당신의 결정과
뜻대로 이루시는 분의 의향에 따라
미리 정해진 우리도 그리스도 안에서
한몫을 얻게 되었습니다.
12 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
이미 그리스도께 희망을 둔 우리가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13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의 말씀,
곧 여러분을 위한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 안에서 믿게 되었을 때,
약속된 성령의 인장을 받았습니다.
14 우리가 하느님의 소유로서 속량될 때까지,
이 성령께서 우리가 받을
상속의 보증이 되어 주시어,
하느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십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시편 33(32),1-2.4-5.12-13(◎ 12ㄴ 참조)
◎ 행복하여라, 주님이 당신 소유로 뽑으신 백성!
○ 의인들아, 주님 안에서 환호하여라.
올곧은 이에게는 찬양이 어울린다.
비파 타며 주님을 찬송하고,
열 줄 수금으로 찬미 노래 불러라.
◎ 행복하여라, 주님이 당신 소유로 뽑으신 백성!
○ 주님의 말씀은 바르고,
그 하신 일 모두 진실하다.
주님은 정의와 공정을 좋아하시네.
그분의 자애가 온 땅에 가득하네.
◎ 행복하여라, 주님이 당신 소유로 뽑으신 백성!
○ 행복하여라, 주님을 하느님으로 모시는 민족,
그분이 당신 소유로 뽑으신 백성!
주님은 하늘에서 굽어보시며,
모든 사람을 살펴보신다.
◎ 행복하여라, 주님이 당신 소유로 뽑으신 백성!
복음 환호송
시편 33(32),22
◎ 알렐루야.
○ 주님, 저희가 당신께 바라는 그대로
당신 자애를 저희에게 베푸소서.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7 그때에
1 수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서로 밟힐 지경이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바리사이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여라.
2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3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에서 한 말을
사람들이 모두 밝은 데에서 들을 것이다.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말은
지붕 위에서 선포될 것이다.
4 나의 벗인 너희에게 말한다.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5 누구를 두려워해야 할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육신을 죽인 다음 지옥에 던지는
권한을 가지신 분을 두려워하여라.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6 참새 다섯 마리가 두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하느님께서 잊지 않으신다.
7 더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영성체송
시편 34(33),11
부자들도 궁색해져 굶주리게 되지만,
주님을 찾는 이에게는 좋은 것뿐이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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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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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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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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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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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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