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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30일 (수)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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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818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1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6) ‘22.10.14.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경외하며 아무런 두려움 없이 말씀을 충실히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육신을 죽인 다음 지옥에 던지는 권한을 가지신 분을 두려워하여라. (루카 12,4.5)


이방인들은 성소가 있는 선택된 도성을 불태웠고 그 거리들을 폐허로 만들었다. (집회 49,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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