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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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8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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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6) ‘22.10.14.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경외하며 아무런 두려움 없이 말씀을 충실히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육신을 죽인 다음 지옥에 던지는 권한을 가지신 분을 두려워하여라. (루카 12,4.5)
이방인들은 성소가 있는 선택된 도성을 불태웠고 그 거리들을 폐허로 만들었다. (집회 49,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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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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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84
최원석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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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3 하느님께 나아가는 큰길은 오직 ‘하느님 뜻대로’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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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83
박진순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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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주님과 일치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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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82
최원석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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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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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81
김명준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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