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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23일 (일)연중 제21주일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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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아름다운 말씀이십니다.^^

10148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0-14

 

 

 

아름답습니다.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보다

보라빛으로 물들어가는

화려하지만 모든것을 비워내는 노을이

내일을 기약하며 사라지는 노을빛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어두운 암흑이 지나고나면

밝은 빛으로 세상을 밝혀내는

태양 또한 고맙습니다.

꼭 가슴에 품어야

꼭 손가락 걸고 맹세해야

사랑이 영원한 것은 아닐겁니다.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아닐겁니다.

담담히 서로를 바라보며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것 또한

사랑의 아름다운 모습이겠지요.

열정과 욕망을 승화시켜

서로를 지켜주는 아름다운 모습 또한

사랑의 한 단면이겠지요.

무엇을 이룰지는 아무도 알수없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남은 생을 살아야지요.

예수님께 대한 굳은 믿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퇴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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