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아름다운 말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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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8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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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습니다.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보다
보라빛으로 물들어가는
화려하지만 모든것을 비워내는 노을이
내일을 기약하며 사라지는 노을빛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어두운 암흑이 지나고나면
밝은 빛으로 세상을 밝혀내는
태양 또한 고맙습니다.
꼭 가슴에 품어야
꼭 손가락 걸고 맹세해야
사랑이 영원한 것은 아닐겁니다.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아닐겁니다.
담담히 서로를 바라보며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것 또한
사랑의 아름다운 모습이겠지요.
열정과 욕망을 승화시켜
서로를 지켜주는 아름다운 모습 또한
사랑의 한 단면이겠지요.
무엇을 이룰지는 아무도 알수없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남은 생을 살아야지요.
예수님께 대한 굳은 믿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퇴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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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82
장병찬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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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말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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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80
이경숙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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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78
장병찬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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