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아름다운 말씀이십니다.^^

10148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0-14

 

 

 

아름답습니다.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보다

보라빛으로 물들어가는

화려하지만 모든것을 비워내는 노을이

내일을 기약하며 사라지는 노을빛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어두운 암흑이 지나고나면

밝은 빛으로 세상을 밝혀내는

태양 또한 고맙습니다.

꼭 가슴에 품어야

꼭 손가락 걸고 맹세해야

사랑이 영원한 것은 아닐겁니다.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아닐겁니다.

담담히 서로를 바라보며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것 또한

사랑의 아름다운 모습이겠지요.

열정과 욕망을 승화시켜

서로를 지켜주는 아름다운 모습 또한

사랑의 한 단면이겠지요.

무엇을 이룰지는 아무도 알수없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남은 생을 살아야지요.

예수님께 대한 굳은 믿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퇴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909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