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30일 (목)연중 제17주간 목요일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10.15.토.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루카 12, 11)

226129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10-15

10.15.토.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루카 12, 11)

 

자신을 살피는

일이 수도생활의

시작입니다.

 

낡은 인식에

머물지 않는 것은

자기성찰과

하느님 은총으로

가능한

수도공동체의

힘입니다.

 

수도생활의

거울로 삼을 수 있는

분이 바로 오늘

우리가 기념하고 있는

예수의 성녀

데레사

수녀님입니다.

 

수녀님께서는

해야할 일을

묵묵히 실천하여

나가셨습니다.

 

가장 요구되는

정신은

수도공동체의

정신입니다.

 

전도되고

왜곡된

잘못된 무질서를

바로잡으려

노력하셨습니다.

 

가장 좋으신

하느님과

함께하는

삶의 자세를

수녀님을 통해

다시 배웁니다.

 

우리의 눈을

하느님께로

다시 돌리는

것입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몸이 있고

몸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습니다.

 

하느님과

우리의

바람직한 관계가

개혁과 혁신의

새로운

시작입니다.

 

새로운 삶으로의

전환은 일상생활에

대한 기쁨과

감사의 실천입니다.

 

영원하신 하느님을

향한 사랑에 조금도

망설임이 없는

사랑입니다.

 

가장 빛나고

극적인 선택은

하느님을 믿고

사랑하는

회개입니다.

 

회개없는

순명이 없고

회개없는

개혁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수도생활이란

마음과 몸의

실천이

하느님께로 향하는

봉헌의 삶입니다.

 

복음삼덕인

청빈, 정결, 순명의

덕을 실천으로

옮기는 삶이

수도생활의

의미입니다.

 

수도생활의

모범이 되시는

예수의 성녀

데레사 수녀님을

통해 희망을

만납니다.

 

수도공동체의

변화와 발전

성장에 함께하시는

하느님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녀의 삶을

만나는 것은

수도생활의

제 자리를 찾는

은총임을

깨닫습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724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