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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7일 (월)연중 제23주간 월요일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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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성부의 창조

10148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0-15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취하셨으니

책임이 뒤따르십니다.

저는 유일하고 영원한 사랑의 길을

가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퇴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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