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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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21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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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8) ‘22.10.16.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공부하여 온갖 선행을 할 능력을 갖춘 유능한 사람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성경은 전부 하느님의 영감으로 쓰인 것으로,
가르치고 꾸짖고 바로잡고 의롭게 살도록 교육하는 데에 유익합니다.
그리하여 하느님의 사람이 온갖 선행을 할 능력을 갖춘 유능한 사람이 되게 해 줍니다. (2티모 3, 16.17)
에제키엘은 하느님께서 커룹의 수레 위에서 보여 주신 영광의 환시를 본 사람이다. (집회 49,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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