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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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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복음쓰기참여

5822 배영주 [katalina0524] 스크랩 2022-10-16

19년 처음부터 줄곧 참여했는데 핸드폰 초기화 후 이전에 쓴 내용이 사라졌어요ㅜㅜ

15차 1일부터 14일까지 참여한 활동이 미입력으로 표시되네요. 꾸준히 써 왔는데 속상합니다. 방법이 없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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