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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3일 (토)연중 제26주간 토요일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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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자신을 용서하는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

15823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10-17

 

자신을 용서하는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과거의 실수와 실망스러운 일을

멀리 날려버려라.

그리고 하느님이 사랑과

용서의 하느님이시며

우리를 위해 놀라운 복을

준비하고 계심을 항상 되새기라.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 단 한 명도 없다.

실수했을 때 올바른 태도는

자신을 낮추고 하느님의 용서와

자비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자신을 용서하는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후회 속에서 살게 되며,

후회는 우리의 믿음을 갉아먹는다.

믿음은 먼 기억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현재형이다.

바로 지금 하느님은 실망을

희망으로 바꿔 주신다.

바로 지금 하느님은 쓰라린 상처를

영광의 상처로 바꿔 주신다.

-믿는 대로 된다, <긍정의 힘>에서-

~~~~~~~~~~~~~~~~~~~~~~~

♣과거의 실수와 잘못된 선택에 대해

자기가 자기를 용서하지 않는 사례가

너무 많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자신을 용서하지 못한 사람에게

자비와 용서를 하고 싶어도 못 하십니다.

하느님은 인간의 의지를 강제로

간섭하시지 않고 온전히 자유롭게

하느님께 내어놓고 자비를 구할 때

비로소 당신의 권능의 팔을 펴시어

그를 붙잡아 주시고 쓰라린 상처를

영광의 상처로 바꾸어 실망을 희망으로

복과 은혜로 감싸 안아 주십니다. 아멘.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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