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내가 알게 된 참된 겸손
-
15825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10-18
-
내가 알게 된 참된 겸손
책을 읽다가
'겸손은 땅이다.'라는
대목에 눈길이 멈췄습니다.
겸손은 땅처럼
낮고 밟히고 쓰레기까지
받아들이면서도 그곳에서
생명을 일으키고
풍성하게 자라
열매맺게 한다는 것입니다.
더 놀란 것은 그동안
내가 생각한 겸손에 대한
부끄러움이었습니다.
나는 겸손을
내 몸 높이로 보았습니다.
몸 위쪽이 아닌
내 발만큼만
낮아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겸손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내 발이 아니라
그 아래로
더 내려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밟히고 눌리고
다져지고 아픈 것이
겸손이었습니다
그 밟힘과 아픔과 애태움 속에서
나는 쓰러진 채 침묵하지만 남이
탄생하고 자라
열매맺는 것이었습니다.
겸손은 나무도 물도 바람도 아닌
땅이었습니다.
-출처:좋은글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1 10 01 금 평화방송 미사 오늘 ’감사송‘ 합창 때 주님이 하얀 옷을 입은 영상이 떠올라 제가 머리 숙여 인사하고 바닥에 엎드리는 장면이 떠올랐음
-
2602
한영구
2022-10-20
-
반대 1신고 0
-
- 21 10 01 금 아침 식사 전기도 오후에 낮잠을 3시간 자고 난 후에 앞서 왼쪽 발등만 약간 부어있었으나 양쪽이 다 부어올랐고 시간이 지나자 부기 좀 빠짐
-
2601
한영구
2022-10-20
-
반대 1신고 0
-
- 21 09 30 목 평화방송 미사 벌집 굴과 나비 굴을 열어 건조한 코에 산소 기압을 최적화하고 귀에 침과 함께 보내어 코 귀 파생 상처 치유 청력 회복
-
2600
한영구
2022-10-20
-
반대 1신고 0
-
- 21 09 29 수 평화방송 미사 질서에 따라 침 다스려 오랜만에 측두엽의 시신경 치유하여 안구건조증 없애 주고 청신경 치유하여 우 이의 청력 회복함
-
2599
한영구
2022-10-20
-
반대 1신고 0
-
- 21 09 28 화 아침 식사 전기도 두 눈 사이 콧날 양쪽 경사 끝 뼈에 머물러 만져주면서 벌집 굴을 연결하는 것과 생명 점검하는 것 구별하려고 노력 안 함
-
2598
한영구
2022-10-20
-
반대 1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