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하나의 믿음에 두가지 모습이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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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274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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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10월 19일
<하나의 믿음에 두가지 모습이 있다는 것>
The Two Sides of One Faith
우리가 믿는 하느님께서는 성자를 보내시어 우리와 함께 계신(임마누엘) 하느님이 되시고 성자와 함께 성령을 보내시어 우리 안에 계신 하느님이 되신 분이십니다. 하지만 이 믿음은 교회를 믿어야만 참 믿음이 될 수 있는 겁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걸 나타내기로 선택하실 것 같지 않은 이들의 무리가 바로 교회입니다. 우리에게 설마 있을 것 같지 않은 일은 하느님께서 2천 년 전에 중동의 작고 보잘 것 없는 마을에 살고 있는 처녀에게서 사람이 되기로 선택하셨다는 겁니다. 이와 똑같이 하느님께서 말다툼이나 편견, 권위 갈등 그리고 권력 경쟁으로 늘 찟겨져 있는이들의 공동체에서 구원사업을 계속하기로 선택하셨다는 것도 있을 것 같지 않은 일로 보이는 겁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거나 교회를 믿는 거나 하나의 믿음이 두 가지로 모습으로 나타난 겁니다. 도저히 있을 것 같지 않은 일 같아도 하느님께서 하시는 겁니다.
"나는 그들과 평화의 계약을 맺으리니, 그것이 그들과 맺는 영원한 계약이 될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그들을 불어나게 하며, 나의 성전을 영원히 그들 가운데에 두겠다."(에제37,26)
The Two Sides of One Faith
OCTOBER 19
Our faith in God who sent his Son to become God-with-us and who, with his Son, sent his Spirit to become God-within-us cannot be real without our faith in the Church. The Church is that unlikely body of people through whom God chooses to reveal God’s love for us. Just as it seems unlikely to us that God chose to become human in a young girl living in a small, not very respected town in the Middle East over two thousand years ago, it seems unlikely that God chose to continue his work of salvation in a community of people constantly torn apart by arguments, prejudices, authority conflicts, and power game s.
Still, believing in Jesus and believing in the Church are two sides of one faith. It is unlikely but divine!
"I will make a covenant of peace with them; it will be an everlasting covenant. I will establish them and increase their numbers, and I will put my sanctuary among them forever." - Ezekiel 37: 26 (NIV)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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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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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04
조재형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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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4 월 평화방송 미사 유전인자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을 반복하여 치유하는 과정에서 신경의 선에서 아래로부터 위로 약한 통증 느끼게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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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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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3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전에 3번 가스 토하고 눈물 고이고 침 삼키고 미사 중과 후에 침과 신경 다스려 모처럼 방귀가 4번이나 나오게 다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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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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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2 토 운동기구 운동 냉장고에서 무거운 음식을 식탁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생긴 통증이 빨리 없어지지 않아 주님 치유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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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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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2 토 평화방송 미사 정신 고통을 받을 때 수호천사께서 예나 지금이나 계속 도와주고 코로나 19도 감염 안 되도록 저를 보호해주실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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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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