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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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276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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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준비한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대학교 가기 위해서 고등학교때 준비한것과 대학교 낙방하여서 재수 삼수 등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나름 마음 고생한것을 생각하면 참 힘들었습니다. 막상 대학이라고 들어가서 보니 그곳도 준비하는 곳이고 대학교 나와서 보니 또한 준비의 연속이었습니다.
준비 준비하면서 살아온 인생입니다. 참 준비하다가 인생을 보낸 것 같습니다. 참 준비한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에서도 준비하라고 말씀하시네요. 죽을때까지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준비만 하다가 죽으면 우리의 인생의 즐거움은 언제 느끼고 살까요?
그런데 주님이 말씀하시는 준비는 항상 마음속에 하느님을 품고 살라는 것입니다. 하느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특별한것 없습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을 찾지 않은 이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지각하라는 의미입니다.
경고를 주신것입니다.
경고가 있기전에 알아서 하는 것도 좋은 삶인것 같습니다.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세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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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느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다. (루카12,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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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05
김종업로마노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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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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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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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4 월 평화방송 미사 유전인자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을 반복하여 치유하는 과정에서 신경의 선에서 아래로부터 위로 약한 통증 느끼게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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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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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3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전에 3번 가스 토하고 눈물 고이고 침 삼키고 미사 중과 후에 침과 신경 다스려 모처럼 방귀가 4번이나 나오게 다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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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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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2 토 운동기구 운동 냉장고에서 무거운 음식을 식탁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생긴 통증이 빨리 없어지지 않아 주님 치유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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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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