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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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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22615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0-19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2022년 10월 19일 (녹) 

 

☆ 묵주기도 성월 

 

복음 환호송      마태 24,42.44 참조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오리라.

◎ 알렐루야. 

 

복음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9-4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9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

 

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4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41 베드로가, “주님, 이 비유를 저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

 

니까? 아니면 다른 모든 사람에게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하고 물었다.
42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주인이 자기 집 종들을 맡

 

겨 제때에 정해진 양식을 내주게 할 충실하고 슬기로운 집

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겠느냐? 43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44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

 

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45 그러나 만일 그 종이 마음속

으로 ‘주인이 늦게 오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하인들과 하녀들을 때리고 또 먹고 마시며 술에 취하기 시

작하면, 46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

의 주인이 와서, 그를 처단하여 불충실한 자들과 같은 운명

을 겪게 할 것이다.

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거나 주인

의 뜻대로 하지 않은 그 종은 매를 많이 맞을 것이다. 

48 그러나 주인의 뜻을 모르고서 매 맞을 짓을 한 종은 적게 

맞을 것이다.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43 

 

칠덕수 열매 ! 

 

하느님 

은총 

 

수확의 

계절 

 

감나무 

열매 

 

홍시 

단감 

먹감 

 

햇볕 

사랑 

 

듬뿍 

받아서 

 

황금 

빛깔 

 

온누리 

향해 

 

자연의 

행복한 선물 되기를 소망하는가 보여집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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