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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말은 마음의 그림

15829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10-20

 

말은 마음의 그림

말하는 것을 들으면
그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마음이 말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잔잔하면 말도 잔잔하고,
마음이 거칠면 말도 거칩니다.

마음이 부드러우면 말도 부드럽고,
마음이 차가우면 말도 차갑습니다.
누군가에게 말을 할 때

그사람 앞에 내 마음이 그려지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말이 부드러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말을 하기 위하여
좋은 마음을 품게 될 것입니다.
좋은 마음이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이 좋은 그림을 그립니다.

- '사랑의 인사'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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