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말은 마음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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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29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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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마음의 그림
말하는 것을 들으면
그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마음이 말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잔잔하면 말도 잔잔하고,
마음이 거칠면 말도 거칩니다.마음이 부드러우면 말도 부드럽고,
마음이 차가우면 말도 차갑습니다.
누군가에게 말을 할 때그사람 앞에 내 마음이 그려지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말이 부드러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말을 하기 위하여
좋은 마음을 품게 될 것입니다.
좋은 마음이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이 좋은 그림을 그립니다.- '사랑의 인사'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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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4 월 평화방송 미사 유전인자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을 반복하여 치유하는 과정에서 신경의 선에서 아래로부터 위로 약한 통증 느끼게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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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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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3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전에 3번 가스 토하고 눈물 고이고 침 삼키고 미사 중과 후에 침과 신경 다스려 모처럼 방귀가 4번이나 나오게 다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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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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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2 토 운동기구 운동 냉장고에서 무거운 음식을 식탁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생긴 통증이 빨리 없어지지 않아 주님 치유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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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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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2 토 평화방송 미사 정신 고통을 받을 때 수호천사께서 예나 지금이나 계속 도와주고 코로나 19도 감염 안 되도록 저를 보호해주실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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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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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0 01 금 평화방송 미사 오늘 ’감사송‘ 합창 때 주님이 하얀 옷을 입은 영상이 떠올라 제가 머리 숙여 인사하고 바닥에 엎드리는 장면이 떠올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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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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