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말은 마음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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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29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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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마음의 그림
말하는 것을 들으면
그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마음이 말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잔잔하면 말도 잔잔하고,
마음이 거칠면 말도 거칩니다.마음이 부드러우면 말도 부드럽고,
마음이 차가우면 말도 차갑습니다.
누군가에게 말을 할 때그사람 앞에 내 마음이 그려지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말이 부드러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말을 하기 위하여
좋은 마음을 품게 될 것입니다.
좋은 마음이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이 좋은 그림을 그립니다.- '사랑의 인사'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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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9 수 평화방송 미사 질서에 따라 침 다스려 오랜만에 측두엽의 시신경 치유하여 안구건조증 없애 주고 청신경 치유하여 우 이의 청력 회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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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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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8 화 아침 식사 전기도 두 눈 사이 콧날 양쪽 경사 끝 뼈에 머물러 만져주면서 벌집 굴을 연결하는 것과 생명 점검하는 것 구별하려고 노력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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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8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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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8 화 평화방송 미사 잠잘 때 코와 귀 안이 건조하여 벌집 굴이 비강의 최적 온도 습도 산소 기압 유지하여 귀 안에 보내어 청력 회복 매일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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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7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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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7 월 평화방송 미사 침샘 3곳의 침을 많이 삼키게 하고 부교감신경이 침과 점액 분비로 파생 상처 치유한 성과와 미사 후반 단순한 다스림 성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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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6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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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6 주일 평화방송 미사 성령께서 9곳에 머물러 다스려주어 침샘에서 침샘분비 촉진 시신경 청신경 말초신경 치유 침 소화액 점액 분비 상처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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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5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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