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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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29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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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02) ‘22.10.20.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어
하느님의 온갖 충만함으로 충만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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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리하여 여러분이 모든 성도와 함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깨닫는 능력을 지니고,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이렇게 하여 여러분이 하느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빕니다. (에페 3,18.19)
여호차닥의 아들 예수아도 마찬가지였다.
이 두 사람은 자기네 시대에 집을 짓고 거룩한 성전을 주님께 봉헌하였는데
그 성전은 영원한 영광을 위한 것이었다. (집회 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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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7 월 평화방송 미사 침샘 3곳의 침을 많이 삼키게 하고 부교감신경이 침과 점액 분비로 파생 상처 치유한 성과와 미사 후반 단순한 다스림 성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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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6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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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6 주일 평화방송 미사 성령께서 9곳에 머물러 다스려주어 침샘에서 침샘분비 촉진 시신경 청신경 말초신경 치유 침 소화액 점액 분비 상처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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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5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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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5 토 평화방송 미사 아래 도면 1번에 머물러 벌집 굴이 작동하여 귀의 청력 회복시키고 3번에 머물러 나비 굴 부교감신경이 침 점액 분비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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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4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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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24 금 평화방송 미사 저의 오래된 왼쪽 눈의 안구건조증을 복잡한 신경계의 질서와 조화와 균형을 유지하며 눈꺼풀을 만져주면서 눈 신경을 치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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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3
한영구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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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ㄴ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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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03
주병순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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