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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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29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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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02) ‘22.10.20.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어
하느님의 온갖 충만함으로 충만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하여 여러분이 모든 성도와 함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깨닫는 능력을 지니고,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이렇게 하여 여러분이 하느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빕니다. (에페 3,18.19)
여호차닥의 아들 예수아도 마찬가지였다.
이 두 사람은 자기네 시대에 집을 짓고 거룩한 성전을 주님께 봉헌하였는데
그 성전은 영원한 영광을 위한 것이었다. (집회 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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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은 선과 악을 하나로(1+1=1) 땅은 분리하여 둘로(1+1=2) (루카12,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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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34
김종업로마노
202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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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일 - 엄마의 태중에 계신 예수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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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33
장병찬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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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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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32
장병찬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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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된 안식은 내적 고요를 전제로 한다. - [천상의 책] 3-72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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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31
장병찬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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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바빌론 멸망과 귀향 / 제1부[1] / 이사야서[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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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30
박윤식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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